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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걱정 없는 성조숙증 치료, 어디 없을까?
  • 작성자 NBN 민영뉴스
  • 18-05-14 15:17
  • 조회 155회

 

부작용 걱정 없는 성조숙증 치료, 어디 없을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성조숙증의 전국 진료 건수는 2010년 2만8281건에서 2017년 9만5524건으로 8년간 330%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제 성조숙증은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성조숙증과 그 치료에 대해 보편적인 이해가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무분별하게 범람하는 성조숙증 관련 정보는 부모의 막연한 불안감만 키우고 있다. 이때, 성장·성조숙증 클리닉으로 지난 26년간 안전한 한약 치료에 전념해온 하이키한의원의 연구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조숙증은 여자아이의 경우 만 8세 이하, 남자아이의 경우 만 9세 이하의 이른 나이에 2차 성징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래보다 사춘기 징후가 2년 정도 일찍 시작하여 그만큼 성장판이 일찍 닫히게 된다. 결국, 어른이 되었을 때 다 자란 키가 작게 되어 심각한 문제가 된다. 또한, 여자아이의 경우 성인이 된 후에는 조기 폐경, 유방암, 자궁암 등의 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

 

아이의 키 성장을 위협하는 성조숙증은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다 하더라도 진행 초기에 치료를 잘 받을 경우 성장이 일찍 끝나는 것을 지연시켜 충분히 키가 클 수 있다. 여자아이는 가슴 멍울이 생기고 1년 반에서 2년 사이에 초경을 하게 된다. 보통 초경 이후로는 2~3년 동안 총 4~7cm 정도 더 크는 것이 보통이므로, 초경을 최대한 지연시켜 그 지연된 시간 동안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성조숙증 치료의 핵심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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