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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서 키 성장을 지키는 방법은?
  • 작성일   2019-06-25
  • 조회수   10255


 

폭염에서 키 성장을 지키는 방법은?

 


 

한낮 기온이 30도에 이르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있다. 여름은 키 성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때지만 키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도 많을 때다. 아이가 폭염으로 몸이 지치고 식욕이 떨어지거나, 지나친 실내 활동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 맞는 건강 습관을 통해 한정된 아이의 키 성장 시기를 현명하게 관리해야한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다. 그런데 여름에 유독 키가 잘 자라지 않는 아이들은 대부분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인 경우가 많다. 더운 날씨로 인해 아이들은 땀을 많이 흘리는데, 그 땀에는 수분뿐 아니라 칼슘, 철분과 같은 키 성장에 중요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여름에는 물을 섭취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기본이다.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은 몸속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를 유지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절한 수분 섭취는 여름 감기나 냉방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수분이 부족하면 만성피로를 느끼게 되고,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물을 자주 마시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는 보리차나 어린이용 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칼슘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칼슘은 뼈 형성에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다. 최근에는 칼슘이 수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생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열대야의 여름에 칼슘을 섭취하는 것은 더욱 중요해졌다. 칼슘이 부족하면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아이가 푹 잠을 자는 밤 10~2시 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성장호르몬이 배출되는 만큼, 키 성장에 있어 칼슘은 더욱 중요해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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