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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는 안 큰다
- 작성일 2004-11-27
- 조회수 11051
호흡기 계통이 약하면 쉽게 감기에 걸리지요.
감기를 유발하는 인플루엔자나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같은 인자에 너무 민감하거나 면역 기능이 약하면 사소한 상황에도 쉽게 질병에 걸립니다.
감기를 한 달 두 달씩 달고 사는 아이는 성장이 그 기간 만큼 덜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으로는 성장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의 이상이 전혀 없는데도 말이죠.
특히 가장 왕성한 성장을 하는 생후 2년동안 잦은 병치레를 한 아이는 그 당시에 크지 못한 만큼을 보상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1돌까지는 1년에 평균 25cm가 자라는데 6개월 정도 병치례를 하였다면 약 10cm정도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때 못 큰 키는 다 클 때 까지도 보상 받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무렵에 아이가 만성기관지염이나 모세기관 지염을 앓고 있다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반드시 완치시켜야 합니다.
오랜 감기는 기관지뿐만 아니라 모세기관지와 폐포까지 제 기능을 못하게 만듭니다. 폐의 기본적인 기능은 산소를 교환하는 것인데, 이것은 폐포에서 이루어집니다. 폐포의 기능이 손상되면 산소의 교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혈액 중에 활성 산소가 많아져서 몸 전체에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되지요.
생후 3돌이 지나면 1년에 평균적으로 5.5cm가 자라게 됩니다. 사춘기 전까지는요.
그런데 만일 3개월정도를 감기와 비염 기관지염을 앓고 있었다면 그 기간 만큼 못 크지요. 따라서 1.5cm정도를 덜 자라게 됩니다.
성장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건강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곧 몸 전체의 골격과 근육, 내부의 장기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염 천식을 앓고 있다면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성장 치료 법 중에 하나 입니다.
감기를 유발하는 인플루엔자나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같은 인자에 너무 민감하거나 면역 기능이 약하면 사소한 상황에도 쉽게 질병에 걸립니다.
감기를 한 달 두 달씩 달고 사는 아이는 성장이 그 기간 만큼 덜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으로는 성장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의 이상이 전혀 없는데도 말이죠.
특히 가장 왕성한 성장을 하는 생후 2년동안 잦은 병치레를 한 아이는 그 당시에 크지 못한 만큼을 보상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1돌까지는 1년에 평균 25cm가 자라는데 6개월 정도 병치례를 하였다면 약 10cm정도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때 못 큰 키는 다 클 때 까지도 보상 받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무렵에 아이가 만성기관지염이나 모세기관 지염을 앓고 있다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반드시 완치시켜야 합니다.
오랜 감기는 기관지뿐만 아니라 모세기관지와 폐포까지 제 기능을 못하게 만듭니다. 폐의 기본적인 기능은 산소를 교환하는 것인데, 이것은 폐포에서 이루어집니다. 폐포의 기능이 손상되면 산소의 교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혈액 중에 활성 산소가 많아져서 몸 전체에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되지요.
생후 3돌이 지나면 1년에 평균적으로 5.5cm가 자라게 됩니다. 사춘기 전까지는요.
그런데 만일 3개월정도를 감기와 비염 기관지염을 앓고 있었다면 그 기간 만큼 못 크지요. 따라서 1.5cm정도를 덜 자라게 됩니다.
성장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건강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곧 몸 전체의 골격과 근육, 내부의 장기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염 천식을 앓고 있다면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성장 치료 법 중에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