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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한의원
하이키 제품
하이키한의원이 성장기 어린이를 생각하며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아래 제품을 선택하면 자세한 정보와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하이키한의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생각하며 20여 년 동안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칼슘 제품을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오랜 진료 경험에서 출발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도록 제품을 다듬어 왔습니다.
성장기에는 뼈가 빠르게 자라는 만큼 칼슘이 꾸준히 필요합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이루는 주요 무기질이며,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편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탓에 성장기 아이들이 칼슘을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이키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칼슘을 정제와 젤리 두 가지 형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알약을 잘 삼키는 아이는 정제로, 알약이 아직 어려운 아이는 간식처럼 즐기는 젤리로 골라 먹일 수 있습니다.
하이키 칼슘 제품은 균형 잡힌 식사를 기본으로, 부족해지기 쉬운 칼슘을 간편하게 보충하도록 돕는 식품입니다. 우리 아이의 식습관과 성장 단계에 맞춰 정제와 젤리 중 알맞은 형태를 선택해 보세요.
성장기, 칼슘이 얼마나 필요할까요?칼슘 권장섭취량은 뼈가 가장 빠르게 자라는 청소년기에 가장 높습니다.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9~11세는 하루 800mg, 12~14세는 1,000mg(남)·900mg(여)으로 성인보다도 많은 칼슘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칼슘 섭취량은 수년째 권장량의 60~70% 수준에 머물러, 모든 연령대에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식사만으로는 권장량의 약 30~40%가 비기 쉽다는 뜻입니다.
기본은 우유·뼈째 먹는 생선·콩·녹색 채소 같은 식품이지만, 식습관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부족분을 칼슘 보충 식품으로 더해 주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라면 칼슘을 더 신경 써 주세요- 우유나 유제품을 잘 먹지 않는 아이
- 편식이 심하거나 외식·가공식품 위주로 먹는 아이
-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
- 키가 한창 자라는 사춘기 전후의 아이
- 정량 섭취 — 식품은 같은 양을 먹어도 칼슘량이 들쭉날쭉하지만, 보충제는 1회 섭취량이 일정해 얼마나 먹는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 부족분만 간편하게 — 식사로 못 채운 양을 골라 더하기 좋아, 식습관이 불규칙하거나 편식하는 아이에게 활용하기 편합니다.
- 함께 설계된 구성 — 하이키즈 칼슘은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배합해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
- 간편함·휴대성 — 바쁜 아침이나 외출 시에도 부담 없고, 알약이 어려운 아이는 젤리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다만 보충제는 균형 잡힌 식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칼슘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정량을 나눠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일반적으로 1회 500mg 이하 권장),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이키즈 칼슘은 무엇이 다를까요?비타민 D를 함께 담았습니다. 칼슘만이 아니라, 칼슘의 흡수를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를 함께 배합했습니다.
하이키 자체 특허 성분 KI180. 하이키한의원이 직접 연구·개발한 특허 성분 KI180을 담았습니다.
정제·젤리 두 가지 형태. 알약을 잘 삼키는 아이는 정제로, 아직 알약이 어려운 아이는 간식처럼 즐기는 젤리로 골라 먹일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 본 제품은 식품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이 아닙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