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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의 성장치료 방법은
- 작성일 2004-11-27
- 조회수 12826
-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앓는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 배가 아프다는 것이지요.
부위별로 상복부와 배꼽 주변, 배꼽 아래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살펴보기로 하지요.
먼저 상복부에 느껴지는 통증은 위와 식도 아래 부위에 염증이 있을 때에 많이 발생합니다.
복부의 윗부분은 간과 쓸개,식도 아래 부분, 위장, 췌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명치라고 하는 곳이 아픈 경우를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주 원인은 위산과다 또는 기능성 위장 장애에 의해 발생합니다. 위장 부위와 식도 하부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지요.
어린아이들에게도 위염 증세가 발생하는지 의아해하는 부모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 매운 음식이나 너무 찬 음식 혹은 닭 튀김, 라면, 떡볶이, 피자, 돈가스 등등 인스턴트나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위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배꼽 주변이 아픈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배꼽 주변의 통증은 흔히 말하기를 비위가 약하다, 배가 냉하다 라고 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배꼽 주변은 소장이 위치한 부분입니다.
소장 부위에 느껴지는 간혈적인 통증은 바로 장간막 동맥의 허혈성 질환이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장으로 유입되는 혈관이 살짝 막혔다가 떨어졌다가 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찬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잘 때 배를 내놓고 자면 배꼽 주변이 냉해지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은 장으로 유입 되는 혈액의 순환에 장애가 오면서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지요.
이런 경우에는 가스도 잘 차고 소화도 잘 안되고 배도 자주 아프다고 합니다. 특히 찬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가거나 배 아파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현상이 바로 흡수 장애이지요. 잘 먹기는 하는데 살도 안찌고 키도 잘 안 큰다고 흔히 말 합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못한다면 성장에는 나쁜 영향을 미칠 게 틀림없지요
따라서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고 식욕이 부진하고 흡수장애가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아랫배가 아픈 경우인데, 여기에는 방광과 소장에서 대장으로 연결되는 부분인 충수 부위와 직장, 하행결장이 있습니다.
이 부위의 통증은 주로 방광의 이상과 대장이 이상을 뜻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엔 방광의 문제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대장의 문제이지요.
설사를 자주 하거나 가스가 많이 차거나 혹은 변비가 있는 경우 아래배 통증이 발생합니다.
흔한 질환으로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만성 장염, 변비, 방광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장염이 한약으로 치료되나요."
"의심스런 눈빛으로 불어보시는 듯 한데요, 현재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약물이 있습니까, 없어요, 그렇다고 감기가 영원히 치료되지 않는 것은 아니잖아요. 면역 기능이 향상되어 백혈구나 T임파구가 강해지면 체력이 강해지고 바이러스도 물러가는 것 아닙니까?
바이러스 장염 역시 장이 건강해지면 나을 수 있죠."
만성 설사나 변비 같은 장질환은 성장기에 키가 크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성 설사 증상은 바로 만성장염을 의미한다. 설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에서 필요한 물질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게 되어 영양 결핍과 탈수 증상을 유발합니다.
만성적인 설사로 고생한 아이들은 그 기간 만큼 성장이 느립니다.
특히 신생아들의 만성 설사는 성장에는 치명적인 질환이지요.
엄마 뱃속에서의 성장 다음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기에 만성적인 설사로 고생하고 있다면 만 두 살 전에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빨리 치료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만성 설사를 앓게 되면 소아과나 종합병원만을 찾고 한방 치료를 받는 것은 생각조차 않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한약 가운데 삼령백출산이나 향사평위산은 만성적인 장염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치료를 할 때 우유만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아이들은 최우선적으로 장을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성장탕에 장을 건강하게 하는 한약을 추가하여 치료하면 만성설사도 치료가 되고 우유도 1리터씩 먹어도 아무런 트러블이 없는 건강한 장으로 만들어줍니다. 아울러 키도 잘 크게 되구요.
결론적으로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 역시 성장이 느리고 성장치료를 할 경우 동시에 치료가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앓는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 배가 아프다는 것이지요.
부위별로 상복부와 배꼽 주변, 배꼽 아래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살펴보기로 하지요.
먼저 상복부에 느껴지는 통증은 위와 식도 아래 부위에 염증이 있을 때에 많이 발생합니다.
복부의 윗부분은 간과 쓸개,식도 아래 부분, 위장, 췌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명치라고 하는 곳이 아픈 경우를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주 원인은 위산과다 또는 기능성 위장 장애에 의해 발생합니다. 위장 부위와 식도 하부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지요.
어린아이들에게도 위염 증세가 발생하는지 의아해하는 부모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 매운 음식이나 너무 찬 음식 혹은 닭 튀김, 라면, 떡볶이, 피자, 돈가스 등등 인스턴트나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위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배꼽 주변이 아픈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배꼽 주변의 통증은 흔히 말하기를 비위가 약하다, 배가 냉하다 라고 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배꼽 주변은 소장이 위치한 부분입니다.
소장 부위에 느껴지는 간혈적인 통증은 바로 장간막 동맥의 허혈성 질환이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장으로 유입되는 혈관이 살짝 막혔다가 떨어졌다가 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찬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잘 때 배를 내놓고 자면 배꼽 주변이 냉해지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은 장으로 유입 되는 혈액의 순환에 장애가 오면서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지요.
이런 경우에는 가스도 잘 차고 소화도 잘 안되고 배도 자주 아프다고 합니다. 특히 찬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가거나 배 아파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현상이 바로 흡수 장애이지요. 잘 먹기는 하는데 살도 안찌고 키도 잘 안 큰다고 흔히 말 합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못한다면 성장에는 나쁜 영향을 미칠 게 틀림없지요
따라서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고 식욕이 부진하고 흡수장애가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아랫배가 아픈 경우인데, 여기에는 방광과 소장에서 대장으로 연결되는 부분인 충수 부위와 직장, 하행결장이 있습니다.
이 부위의 통증은 주로 방광의 이상과 대장이 이상을 뜻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엔 방광의 문제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대장의 문제이지요.
설사를 자주 하거나 가스가 많이 차거나 혹은 변비가 있는 경우 아래배 통증이 발생합니다.
흔한 질환으로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만성 장염, 변비, 방광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장염이 한약으로 치료되나요."
"의심스런 눈빛으로 불어보시는 듯 한데요, 현재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약물이 있습니까, 없어요, 그렇다고 감기가 영원히 치료되지 않는 것은 아니잖아요. 면역 기능이 향상되어 백혈구나 T임파구가 강해지면 체력이 강해지고 바이러스도 물러가는 것 아닙니까?
바이러스 장염 역시 장이 건강해지면 나을 수 있죠."
만성 설사나 변비 같은 장질환은 성장기에 키가 크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성 설사 증상은 바로 만성장염을 의미한다. 설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에서 필요한 물질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게 되어 영양 결핍과 탈수 증상을 유발합니다.
만성적인 설사로 고생한 아이들은 그 기간 만큼 성장이 느립니다.
특히 신생아들의 만성 설사는 성장에는 치명적인 질환이지요.
엄마 뱃속에서의 성장 다음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기에 만성적인 설사로 고생하고 있다면 만 두 살 전에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빨리 치료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만성 설사를 앓게 되면 소아과나 종합병원만을 찾고 한방 치료를 받는 것은 생각조차 않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한약 가운데 삼령백출산이나 향사평위산은 만성적인 장염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치료를 할 때 우유만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아이들은 최우선적으로 장을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성장탕에 장을 건강하게 하는 한약을 추가하여 치료하면 만성설사도 치료가 되고 우유도 1리터씩 먹어도 아무런 트러블이 없는 건강한 장으로 만들어줍니다. 아울러 키도 잘 크게 되구요.
결론적으로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 역시 성장이 느리고 성장치료를 할 경우 동시에 치료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