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빠르게 크는 우리 아이 키 성장을 위한 모든 것
지금 하이키에서 만나보세요!
하이키 커뮤니티
성조숙증으로 부모 키 보다 더 작아질 수 있어 주의
- 작성일 2013-08-13
- 조회수 10909
성조숙증이 부모에게 유전된 것보다 더 작은 신장을 가지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어린이 성장 치료 전문 하이키 한의원(원장 박승만)은 2005년 1월부터 2013년 5월까지 성조숙증으로 치료받은 어린이 764명(여자 602명, 남자 162명)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사춘기 조짐을 보여 병원을 찾은 여자 어린이의 평균 키는 133.3cm, 나이는 만 9세 4개월로 나타났다. 남자 어린이의 경우, 평균 키는 142.8cm, 나이는 11세 8개월이었다.
전체 임상 실험 대상 가운데 신장이 130cm 미만인 어린이는 무려 33%에 이르렀다. 박승만 원장은 "이 같은 결과는 33%의 어린이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키보다 더 작게 클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박 원장은 또 "특히 마른 어린이들도 성조숙증에 걸리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며, "여자 아이의 경우 160cm 정도 크려면 최소 154cm까지는 큰 후에 초경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읽기 클릭
이 연구에 따르면, 사춘기 조짐을 보여 병원을 찾은 여자 어린이의 평균 키는 133.3cm, 나이는 만 9세 4개월로 나타났다. 남자 어린이의 경우, 평균 키는 142.8cm, 나이는 11세 8개월이었다.
전체 임상 실험 대상 가운데 신장이 130cm 미만인 어린이는 무려 33%에 이르렀다. 박승만 원장은 "이 같은 결과는 33%의 어린이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키보다 더 작게 클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박 원장은 또 "특히 마른 어린이들도 성조숙증에 걸리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며, "여자 아이의 경우 160cm 정도 크려면 최소 154cm까지는 큰 후에 초경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읽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