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빠르게 크는 우리 아이 키 성장을 위한 모든 것
지금 하이키에서 만나보세요!
하이키 커뮤니티
한약 추출물로 작은 키 고민 ‘훌훌’
- 작성일 2012-01-02
- 조회수 21326
한약 추출물로 작은 키 고민 ‘훌훌’
ㆍ성장호르몬 주사 없이도 가능
‘성장호르몬 주사 없이도 작은 키를 극복할 수 있다.’
천연 한약에서 추출한 ‘성장촉진 신물질(KI-180)’이 성장호르몬(IGF-1) 증가와 키 성장에 의미 있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전문클리닉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은 2006년 1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성장치료를 위해 방문한 390명(8~14세, 남 86명·여 304명)에 대한 임상성적을 29일 공개했다.
|
성장호르몬을 높이는 생활습관 5원칙 1. 살코기 단백질을 하루 2번 이상 섭취한다. 2. 하루 우유 3잔과 치즈·칼슘식품을 먹는다. 3. 주당 3회·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한다. 4. 스트레스를 풀고 숙면을 취한다. 5.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생활을 즐겁게 한다. |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오가피·두충·우슬 외 17종의 한약재에서 추출해 특허를 취득한 성장촉진 신물질과 체질에 맞춘 한약 처방으로 1년 이상 치료한 결과”라며 “성장호르몬이 전체 평균 30% 증가했으며 연평균 키가 남 9.4㎝, 여 7.5㎝ 자랐다”고 밝혔다.
여아의 성장호르몬은 치료 전 330ng/㎖에서 치료 후 425.8ng/㎖로 증가했고, 키 성장은 연평균 7.5㎝에 달했다.
반면 여성호르몬은 18.9pg/㎖에서 30.1pg/㎖, 난포자극호르몬은 3.09mIU/㎖에서 4.24mIU/㎖로 약간 증가에 그쳤다. 약물이 성호르몬을 자극하지 않아 초경지연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남아의 경우 성장호르몬이 치료 전 382.6ng/㎖에서 치료 후 501.1ng/㎖로 늘어났다. 키는 연평균 9.4㎝ 자랐다. 남성호르몬은 치료 전 0.96pg/㎖에서 2.41pg/㎖로 자연스러운 증가 수준이었다.
의료진은 성장호르몬의 평균치인 250ng/㎖를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눠 키를 비교 분석했다.
평균보다 낮은 그룹은 평균키가 남아 132.6㎝ 여아 127.6㎝, 높은 그룹은 남아 144.5㎝ 여아 133.3㎝였다. 남아 11.9㎝, 여아 5.7㎝의 차이다.
박승만 원장은 “부모의 키가 크고 작음과 아이들의 성장호르몬 분비량은 의미 있는 상관성이 없었다”면서 “성장호르몬의 높고 낮음이 키 성장의 중요한 열쇠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 원장은 “성장호르몬 IGF-1은 성장판이 남아 있는 경우 뼈의 길이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은 유전보다는 영양상태, 운동, 질병의 유무와 수면 등 후천적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이키한의원은 성장촉진 신물질을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를 받았다.
[2011년 12월 29일] 박효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