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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려면 오가피·두충·우슬 등을 먹어라
- 작성일 2011-12-19
- 조회수 12349
키크려면 오가피·두충·우슬 등을 먹어라
입력: 2011년 12월 18일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ㆍ하이키한의원 임상연구 발표…성장호르몬 30% 증가
국내 아역 배우의 폭풍성장이 인터넷 검색어 1위로 오를 정도로 키 크기 열풍이 불고 있다. 키가 경쟁력인 시대에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지 않고도 천연 한약으로 작은 키를 극복할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성장전문클리닉 하이키한의원(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천연 한약재에서 추출한 성장 촉진 신물질의 임상 연구 결과 성장호르몬(IGF-1)이 평균 30% 증가해 연 평균 남자는 9.4㎝ 여자는 7.5㎝ 키가 크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06년 1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성장 치료를 위해 방문한 만 8세부터 14세 390명(남86, 여304명)을 대상으로 했다.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오가피, 두충, 우슬(쇠무릎·풀의일종) 이외 17종의 천연 한약재에서 추출해 특허를 취득한 한방성장촉진 물질과 체질에 맞춘 한약 처방으로 1년 이상 치료 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성장호르몬의 변화를 비교 관찰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아 304명의 성장호르몬 IGF-1은 치료 전 330ng/㎖(1ng은 10억분의 1g )에서 치료 후 425.8ng/㎖로 29% 증가했고, 키는 연평균 7.5㎝가 컸다. 남아 성장호르몬은 치료 전 382.6ng/㎖에서 치료 후 501.1ng/㎖로 31% 증가됐고, 키는 연평균 9.4㎝ 자라서 전년 대비 두 배 정도가 컸다.
한방치료를 통해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서도 성호르몬은 자극하지 않고, 키는 평균 이상 더 크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모의 키가 작으면 성장호르몬도 낮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키와 성장호르몬의 상관 관계를 비교해 본 결과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의 키가 155㎝ 미만이면 아이들은 대략 20% 정도만 성장호르몬이 평균 이하로 낮았다. 반면 부모 키에 따른 유전적인 예측키가 160㎝ 이상인 여아들 중에도 성장호르몬이 많은 경우가 무려 38.5%나 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키와 상관없이 성장호르몬이 적은 그룹은 상대적으로 키도 작았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은 유전일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 결과 유전보다는 영양상태, 운동, 질병의 유무와 수면 등 후천적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변할 수 있으며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 키도 더 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장호르몬 중에 하나인 IGF-1은 성장판이 남아있는 경우엔 뼈의 길이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보고서는 내년 4월 ‘대한한방소아과학회 춘계학술대회(42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은 “천연한약으로 성장호르몬을 증가시켜 키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낸 것은 큰 성과다. 키가 작아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하면 10㎝ 정도 더 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아역 배우의 폭풍성장이 인터넷 검색어 1위로 오를 정도로 키 크기 열풍이 불고 있다. 키가 경쟁력인 시대에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지 않고도 천연 한약으로 작은 키를 극복할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성장전문클리닉 하이키한의원(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천연 한약재에서 추출한 성장 촉진 신물질의 임상 연구 결과 성장호르몬(IGF-1)이 평균 30% 증가해 연 평균 남자는 9.4㎝ 여자는 7.5㎝ 키가 크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06년 1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성장 치료를 위해 방문한 만 8세부터 14세 390명(남86, 여304명)을 대상으로 했다.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오가피, 두충, 우슬(쇠무릎·풀의일종) 이외 17종의 천연 한약재에서 추출해 특허를 취득한 한방성장촉진 물질과 체질에 맞춘 한약 처방으로 1년 이상 치료 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성장호르몬의 변화를 비교 관찰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아 304명의 성장호르몬 IGF-1은 치료 전 330ng/㎖(1ng은 10억분의 1g )에서 치료 후 425.8ng/㎖로 29% 증가했고, 키는 연평균 7.5㎝가 컸다. 남아 성장호르몬은 치료 전 382.6ng/㎖에서 치료 후 501.1ng/㎖로 31% 증가됐고, 키는 연평균 9.4㎝ 자라서 전년 대비 두 배 정도가 컸다.
한방치료를 통해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서도 성호르몬은 자극하지 않고, 키는 평균 이상 더 크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모의 키가 작으면 성장호르몬도 낮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키와 성장호르몬의 상관 관계를 비교해 본 결과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의 키가 155㎝ 미만이면 아이들은 대략 20% 정도만 성장호르몬이 평균 이하로 낮았다. 반면 부모 키에 따른 유전적인 예측키가 160㎝ 이상인 여아들 중에도 성장호르몬이 많은 경우가 무려 38.5%나 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키와 상관없이 성장호르몬이 적은 그룹은 상대적으로 키도 작았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은 유전일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 결과 유전보다는 영양상태, 운동, 질병의 유무와 수면 등 후천적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변할 수 있으며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 키도 더 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장호르몬 중에 하나인 IGF-1은 성장판이 남아있는 경우엔 뼈의 길이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보고서는 내년 4월 ‘대한한방소아과학회 춘계학술대회(42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은 “천연한약으로 성장호르몬을 증가시켜 키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낸 것은 큰 성과다. 키가 작아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하면 10㎝ 정도 더 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호르몬을 늘리는 생활습관 5원칙
① 살코기 단백질을 하루 1번 이상 먹는다 ② 하루에 우유 3잔과 치즈나 칼슘 식품을 먹는다 ③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한다 ④ 10시 이전에 자고, 숙면을 한다 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즐겁게 생활한다.
① 살코기 단백질을 하루 1번 이상 먹는다 ② 하루에 우유 3잔과 치즈나 칼슘 식품을 먹는다 ③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한다 ④ 10시 이전에 자고, 숙면을 한다 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즐겁게 생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