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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곧 경쟁력? 성장방해 질환 한방치료로 개선한다
- 작성일 2011-06-30
- 조회수 12025
키는 곧 경쟁력? 성장방해 질환 한방치료로 개선한다
[최태훈 기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내 아이의 키 성장은 중요한 관심사다. 또래의 다른 아이들보다 크게 자라길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남녀 평균 키보다 크게 성장하길 원한다. 더불어 키 큰 사람이 선호되는 추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사냥이나 채집으로 음식을 구하던 시절에도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사람이 사냥에도 우월하고 높은 곳에 있는 과일을 따기에도 유리했다. 물론 솜씨가 좋은 사람이 사냥과 채집에 능한 것이 당연하겠지만 이황이면 작은 사람보다 큰 사람이 이점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최근에도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경쟁력이 있다는 보고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예로 3월22일 성신여대 박기성 경제학과 교수와 인천대 경제학 교수가 발표한 ‘한국 노동시장에서의 신장 프리미엄’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키가 1cm 크면 시간당 임금이 1.5% 씩 상승하는 ‘신장 프리미엄’이 존재한다고 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2008년 한국노동패널조사에 참여한 30~40대 남성 근로자 1,548명의 키와 임금 관계를 조사했다. 전체조사자의 키 평균인 172.6cm를 기준으로 173cm보다 작은 그룹과 큰 그룹의 임금차를 분석했다. 이 결과 평균 키 177.2cm의 큰 키 그룹이 평균 키 169.3cm인 작은 키 그룹보다 임금이 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키가 작다고 해서 경쟁력이 무조건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키 큰 사람이 선호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고 키가 경쟁력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렇다 보니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분당점 이승용 원장은 “아이의 키는 유전적인 부분보다 성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때문에 정해진 성장기간에 성장을 방해하는 갖가지 원인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올바른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서 그는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2차 성징이 정상보다 빠른 성조숙증이나 서구적 식생활습관,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나타나는 소아비만, 식욕부진, 수면장애, 허약체질, 아토피, 비염, 천식 등이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성장방해 질환은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이나 수면습관, 운동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장기간 질환이 지속된다면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방치료는 아이의 체질개선을 통한 원인제거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며 더불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장탕도 처방한다.
하이키한의원의 경우 뼈 나이, 성장판 개폐여부, 체성분 검사, 사춘기 진행단계와 성장호르몬 분비 여부를 진단. 이후 검사결과와 미리 작성한 문진표를 토대로 아이의 성장환경과 신체조건 등을 검토하여 식사습관, 식사량, 수면습관, 후천성 만성질환 유무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원인 체질에 맞는 치료 약재를 이용한 한방탕을 처방하고 가시오가피, 천마외 17종의 천연약재로 만든 성장호르몬 분비촉진제인 하이키성장탕을 처방하여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경우에 따라서는 성장판을 자극해서 혈액순환과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장판 주위 침이나 성장경락 치료도 병행한다.
내 아이의 성장이 다른 아이보다 느리다고 생각하면 하이키한의원과 같은 성장클리닉을 통한 상담과 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msuj@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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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이나 채집으로 음식을 구하던 시절에도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사람이 사냥에도 우월하고 높은 곳에 있는 과일을 따기에도 유리했다. 물론 솜씨가 좋은 사람이 사냥과 채집에 능한 것이 당연하겠지만 이황이면 작은 사람보다 큰 사람이 이점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최근에도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경쟁력이 있다는 보고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예로 3월22일 성신여대 박기성 경제학과 교수와 인천대 경제학 교수가 발표한 ‘한국 노동시장에서의 신장 프리미엄’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키가 1cm 크면 시간당 임금이 1.5% 씩 상승하는 ‘신장 프리미엄’이 존재한다고 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2008년 한국노동패널조사에 참여한 30~40대 남성 근로자 1,548명의 키와 임금 관계를 조사했다. 전체조사자의 키 평균인 172.6cm를 기준으로 173cm보다 작은 그룹과 큰 그룹의 임금차를 분석했다. 이 결과 평균 키 177.2cm의 큰 키 그룹이 평균 키 169.3cm인 작은 키 그룹보다 임금이 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키가 작다고 해서 경쟁력이 무조건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키 큰 사람이 선호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고 키가 경쟁력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렇다 보니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분당점 이승용 원장은 “아이의 키는 유전적인 부분보다 성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때문에 정해진 성장기간에 성장을 방해하는 갖가지 원인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올바른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서 그는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2차 성징이 정상보다 빠른 성조숙증이나 서구적 식생활습관,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나타나는 소아비만, 식욕부진, 수면장애, 허약체질, 아토피, 비염, 천식 등이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성장방해 질환은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이나 수면습관, 운동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장기간 질환이 지속된다면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방치료는 아이의 체질개선을 통한 원인제거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며 더불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장탕도 처방한다.
하이키한의원의 경우 뼈 나이, 성장판 개폐여부, 체성분 검사, 사춘기 진행단계와 성장호르몬 분비 여부를 진단. 이후 검사결과와 미리 작성한 문진표를 토대로 아이의 성장환경과 신체조건 등을 검토하여 식사습관, 식사량, 수면습관, 후천성 만성질환 유무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원인 체질에 맞는 치료 약재를 이용한 한방탕을 처방하고 가시오가피, 천마외 17종의 천연약재로 만든 성장호르몬 분비촉진제인 하이키성장탕을 처방하여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경우에 따라서는 성장판을 자극해서 혈액순환과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장판 주위 침이나 성장경락 치료도 병행한다.
내 아이의 성장이 다른 아이보다 느리다고 생각하면 하이키한의원과 같은 성장클리닉을 통한 상담과 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msuj@bntnews.co.kr
입력: 2011-06-29 16:44 / 수정: 2011-06-29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