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느끼는 불안과 위협의 감정을 스트레스라고 말한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스트레스에 있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현대인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느끼는 스트레스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35.4%로 조사됐다. 최근 1년간 2주 내내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로 절망스럽고 슬프다고 답한 청소년도 23.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어디서 올까? 바로 학업이다. 과잉된 학구열로 인해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 갈까? 이에 대구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대구점 김지혜 원장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는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특히 키성장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싶어 하지만 키가 많이 크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키성장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여 아이들의 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원장은 "키는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다고 생각하시기도 하지만, 유전적인 요인은 30% 미만입니다. 영양, 운동, 환경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조절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많이 받게 되면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올 수 있어 성장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어 키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 1. 대화하기: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고민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자투리 시간이라도 활용해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학업 부담감 줄이기: 과잉 된 학구열은 아이들에게 큰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학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취미생활 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취미활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키가 잘 자라지 않고 있다면 성장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아이들의 키성장은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성장판이 열려있는 시기 동안 성장이 잘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성장, 성조숙증클리닉 하이키한의원에서는 성장치료한약 '성장탕'을 통해 성장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장탕에는 성장촉진 특허물질이 들어있다. 이 물질은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연구로 천연한약에서 키 성장을 도와주는 성장 촉진 성분을 발견한 것으로 2006년 성장촉진제 특허를 받았다. 하이키 대구점 김지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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