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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키 성장 관리로, 새 학기 신체검사 즐겁도록!

  • 작성일   2019-03-25
  • 조회수   10521

 

 

꾸준한 키 성장 관리로, 새 학기 신체검사 즐겁도록!

 


 

새 학기가 시작되며 각종 포털 지식 나눔 게시판에는 신체검사에 대한 질문이 늘고 있다. 한창 외모에 민감한 아이들이 작은 키 등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을까 봐 걱정하는 것이다. 신체검사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새 학기에 학교에서 단체로 받게 된다.  


1년 동안의 성장을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친구들 앞에서 자기 몸에 대한 콤플렉스를 그대로 노출하는 시간일 수 있다. 아이에게 키 성장에 좋은 습관을 알려주고 앞으로 더 클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 신체검사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 주어야 할 때다. 


인기 가수 벤과 배우 박보영도 매체를 통해 한때 ‘작은 키 콤플렉스’로 마음고생을 한 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작은 키 콤플렉스는 키가 작아서 느끼는 열등감을 말한다. 별거 아닌 것으로 보이는 1~2cm 키 차이에도 예민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 사이에서도 큰 키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작은 키는 놀림거리가 되곤 한다. 문제는 이러한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는 부모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이다. 자칫 작은 키 콤플렉스는 우울, 초조, 열등의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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