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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한의원 성장촉진제 특허획득!!!
- 작성일 2007-01-11
- 조회수 11136
키 7cm 더 크는 신물질 KI-180 성장촉진제 특허취득
하이키한의원, 한국식품연구원 공동 개발, 미국 실험생물학회가 효과 입증
숨어있는 7cm의 키를 더 키울 수 있는 신물질 KI-180이 하이키한의원 의료진과 한국식품연구원 공동으로 개발됐다. 신물질 KI-180은 가시오가피 천마 외 17종의 천연생약에서 추출한 것으로 연구결과 아이들의 키를 더 클 수 있도록 한다는 신기술이 인정되어 지난 12월 성장촉진제로 특허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하이키한의원 의료진(대표원장 박승만)은 지난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 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를 보고했으며,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장호르몬 IGF-1의 농도가 20%증가하고 뼈가 자라는데 필요한 단백질인 IGFBP3가 11% 늘어나 결과적으로 키를 크게 한다는 것. 체중은 11.4% 증가했고 대퇴골의 무게는 12%, 길이는 4%가 길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런 연구결과를 시뮬레이션 해보면 청소년의 평균 키 174cm까지 클 수 있는 경우를 가정해 이 물질을 계속 먹인다면 약 7cm가량 더 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6년 5월 사이에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만9~14세 152명(남93,여59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에서도 성장호르몬 IGF-1의 수치가 평균 13.7% IGFBP3는 15% 증가되고, 1년에 8cm이상 자랐다고 밝혔다.
IGF-1은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세포의 증식과 분화에 관여해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다. 성장호르몬(Growth hormone)은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IGF-1의 수치를 측정해 성장의 지표로 활용한다. IGFBP3 역시 간과 여러 조직에서 합성되는데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지표물질이다.
이런 성장 지표물질이 증가했다는 것은 한방치료를 통해서도 키를 크게 할 수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성장장애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누게 되는데 다운증후군이나 터너증후군 혹은 유전적인 문제로 인한 다양한 병적인 왜소증은 한방치료의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후천적인 문제로 인한 저성장은 한방치료로 충분히 치료가 될 수 있다. 한방 성장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만 2세부터 사춘기 이전에 1년에 4cm미만으로 자라는 아이들이나 키순서로 100명 중 3번 아래, 뼈나이가 2살 적은 경우, 성장호르몬은 정상이지만 성장이 더 딘 경우이다.
잘 안 크는 아이들은 잘 먹질 않거나 편식, 소화불량, 만성설사인 경우가 많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불안, 수면장애가 있을 경우도 성장이 느리다. 잦은 감기로 비염, 중이염, 기관지염을 돌아가며 앓는 아이들도 역시 성장이 느리다.
아토피를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도 성장을 방해하는 중요한 요소다. 성장통을 자주 호소하는 경우 역시 치료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