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빠르게 크는 우리 아이 키 성장을 위한 모든 것
지금 하이키에서 만나보세요!

하이키 커뮤니티

겨울방학, 키 성장 방해하는 습관 조심해야!

  • 작성일   2019-12-16
  • 조회수   9947

 

 

겨울방학, 키 성장 방해하는 습관 조심해야!

 


 

본래 시간적 여유가 많고 학업 스트레스가 없는 방학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이 키가 크기에 최적의 시기다. 하지만 최근에는 방학에도 기대만큼 키가 크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더욱이 방학 동안 잘못 자리 잡은 생활 습관으로 학기 중 키 성장에도 지장을 주는 경우가 늘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키 성장을 방해하는 습관을 확인해보고 미리 바로 잡아, 새 학기에 더 큰 아이로 클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하겠다.


첫째,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막자. 통계청의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초중고 학생의 적정 수면 시간인 6~8시간을 지키는 비율은 71.5%에 불과했다. 아동·청소년의 경우 최소한 저녁 10~11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성장호르몬은 수면 후 1시간 후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가장 잘 분비되며,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성장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부족과 연관된 대표적인 질환에는 ‘비만’이 있으며, ‘면역력’과도 관련이 깊다. 수면 시간이 충분한 아이일수록 지능 두뇌 기능 향상이 잘 이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이가 방학 동안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잠을 자기 전에 스마트폰이나 밤늦게까지 TV 시청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도록 온 가족이 애써야 한다. 밤에 일찍 자라고 혼을 내기보다는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격려해주며 시간을 교정해 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다.(후략)

 

기사원문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