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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한의원
[한국일보]소화기질환은 우리아이 성장의 敵
- 작성일 2007-12-05
- 조회수 10406
소화기질환은 우리아이 성장의 敵
소화불량ㆍ식욕부진 등이 어린이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는 임상 결과가 나왔다.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은 올 1~10월 성장클리닉을 방문한 초진환자 1,931명(남 781ㆍ여 1,150명) 중 6개월 이상 치료ㆍ처방한 162명(남 43ㆍ여 119명)을 분석한 결과, 성장호르몬이 20% 이상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가 컸다고 밝혔다.
어린이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 질환은 소화불량 식욕부진 만성설사 등과 같은 소화기허약증이 조사대상 중 621명(32.2%)으로 가장 많았다. 이들 어린이에게는 소화기 질환을 병행ㆍ치료하는 건비성장탕(오가피, 천마, 나복자 외 20여종)으로 처방한 결과, 성장이 빨라졌다고 하이키한의원측은 밝혔다.
이밖에 어린이들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잦은 감기(15.5%), 불안 강박감 수면장애와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10.9%), 단백뇨ㆍ혈뇨를 동반한 신장 비뇨기 문제(5.0%), 비만(9.9%), 아토피 등 피부질환(5.9%), 운동기허약증(4.4%), 기타(16.3%) 등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는 각 원인에 따른 맞춤치료와 성장탕을 병행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 IGF-1이 치료 전보다 20% 이상 늘어나고 키도 월평균 0.7㎝ 자라 치료 전 1년에 4㎝ 미만으로 성장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게 나타났다. IGF-1 세포는 증식ㆍ분화에 관여해 골격 성장과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7.12.05 기사보러가기
소화불량ㆍ식욕부진 등이 어린이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는 임상 결과가 나왔다.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은 올 1~10월 성장클리닉을 방문한 초진환자 1,931명(남 781ㆍ여 1,150명) 중 6개월 이상 치료ㆍ처방한 162명(남 43ㆍ여 119명)을 분석한 결과, 성장호르몬이 20% 이상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가 컸다고 밝혔다.
어린이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 질환은 소화불량 식욕부진 만성설사 등과 같은 소화기허약증이 조사대상 중 621명(32.2%)으로 가장 많았다. 이들 어린이에게는 소화기 질환을 병행ㆍ치료하는 건비성장탕(오가피, 천마, 나복자 외 20여종)으로 처방한 결과, 성장이 빨라졌다고 하이키한의원측은 밝혔다.
이밖에 어린이들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잦은 감기(15.5%), 불안 강박감 수면장애와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10.9%), 단백뇨ㆍ혈뇨를 동반한 신장 비뇨기 문제(5.0%), 비만(9.9%), 아토피 등 피부질환(5.9%), 운동기허약증(4.4%), 기타(16.3%) 등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는 각 원인에 따른 맞춤치료와 성장탕을 병행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 IGF-1이 치료 전보다 20% 이상 늘어나고 키도 월평균 0.7㎝ 자라 치료 전 1년에 4㎝ 미만으로 성장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게 나타났다. IGF-1 세포는 증식ㆍ분화에 관여해 골격 성장과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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