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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한의원
[추천 명의]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 꼭꼭 숨은키 한방으로 쑥쑥!
  • 작성일   2007-11-20
  • 조회수   10476
[SW(스포츠월드)가 추천한 이시대의 명의]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
                            꼭꼭 숨은키 한방으로 쑥쑥!

키안크는 둘째아이 덕에 연구시작… 특허받은 치료제로 과학적인 접근
“부모도 찾지 못한 꼭꼭 숨어있는 키를 찾아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하이키 진료 서비스의 목표입니다.” 하이키한의원(www.highki.com)의 박승만 대표원장은 성장클리닉 운영으로 양방에서도 ‘난제’로 여기는 키성장 치료를 한방치료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남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 거듭된 연구로 성장촉진 신물질 개발

올초 하이키한의원은 성장호르몬을 촉진하는 신물질 ‘KI-180’을 선보여 ‘성장촉진제’로 특허를 획득했다. 아울러 ‘성장촉진효과를 나타내는 식품’으로도 특허를 받게 됐다. 이로써 성장치료의 한방적인 접근은 과학적인 검증을 바탕으로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

과학적인 접근과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박승만 원장은 2001년부터 꾸준히 진행된 한국식품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2005년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키를 크게 할 수 있는 신물질을 발견했다. 신물질은 동의보감에서 발육부진에 사용하는 한약재중에서 가시오가피 천마 외 17종의 천연생약으로 이뤄져 있다.

이 신물질은 성장호르몬을 증가시켜 뼈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LP(뼈의 활성인자)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2007년 1월에 한방 성장클리닉으로서 성장치료에 획기적인 치료제로 특허를 받게 된 것이다. 한약을 사용한 치료를 통해 성장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기만 한다면 성장치료에 있어 획기적일 수 있다는 판단은 적중했다.
 
◆ 성장을 위한 건강한 환경마련이 중요
 
박원장은 “하이키한의원의 성장클리닉의 진료 목표는 가장 단순하면서 명료한 것이 특징이다. 바로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건강한 몸 상태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장을 방해하는 여러 요인 중에 염색체 이상에 의한 다운 증후군이나 터너증후군과 같은 선천적 질환은 치료영역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후천적인 요인에 의한 성장장애일 경우 원인에 따른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 실제로 하이키한의원 성장클리닉에 내원한 저성장 아이들의 임상적인 특징을 보면 소화기허약증 30%, 신경계허약증 20.7%, 가족력 19.4%, 호흡기허약증 11.9%, 운동부족 9.2%, 비뇨기허약증 8.8%로 나타나고 있다. 검사상 별다른 이상은 없는데 키가 덜 자라는 아이들은 몸 어딘가에 약한 곳이 있다는 의미다.

또한 박 원장은 최근 성조숙증으로 인한 성장장애를 겪는 경우가 빈번한 사례를 주목해, 성호르몬수치를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성장판 검사로 뼈 성장 가능 시기를 가늠하고 비만도, 체질, 질환, 성조숙증까지 아이의 몸속 변화를 꼼꼼히 체크한다.

“둘째 아이의 키가 너무 작아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앉아 있질 못하니 돌잔치도 못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경험한 적이 있는 부모라면 다 알 것입니다.” 박원장도 자신의 둘째 아이의 성장치료에 적극 몰입하게 된 것이 지금의 하이키한의원이 있도록 했다고 고백했다. 그만큼 크고 싶어 하는 아이의 바람과 더 키워 주고 싶은 부모의 안타까운 심정을 잘 알고 있어 진료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 전국 13개 네트워크 지속적인 증가 추세
 
서울 서초구 반포 본원에서 시작된 하이키 성장클리닉은 지금 전국 13개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다. 전국에 있는 하이키 성장클리닉 네트워크에서는 아이들의 체질과 몸 상태에 맞게 체계화된 시스템을 적용해 처방과 치료를 하고 있다. 실제 임상에서 키 작은 아이들을 치료하는 데 기본적인 검증된 자료를 갖고 있는 것은 그 만큼 진료를 하는 의사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승만 원장은 또 소리소문 없이 어린천사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고 있다. 서울 서초구청의 결손가정이나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를 찾아서 성장치료를 해주고 있다. 박원장은 “결코 편하지 않은 환경에서 키 성장의 기회마저 놓친다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며 무료 성장치료 시작 배경을 설명했다. 그야말로 아이에게 숨어있는 1㎝라도 더 찾아주려는 대한민국의 대표 의사인 셈이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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