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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한의원
부모들이 생각하는 자녀의 이상적인 키는[한국일보]
- 작성일 2007-08-10
- 조회수 10263
| 부모들이 생각하는 자녀의 이상적인 키는… "男 180 女 167은 돼야" | |||||
하이키한의원과 한국갤럽이 온라인을 통해 어머니 312명을 대상으로 ‘키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적인 자녀의 키는 남자는 평균 180.3㎝, 여자는 평균 167.3㎝이었다. 아들의 경우 180~185㎝가 어머니 응답자 중 54%로 가장 많았고, 175~180㎝(27.7%), 185~190㎝(15.8%) 순이었다. 딸의 경우 62.2%가 165~170㎝를 원한다고 답했고 170~175㎝가 27.8%로 뒤를 이었다. 딸의 키가 165㎝ 미만이 이상적이라고 답한 학부모는 한 명도 없었다. 이러다 보니 응답자의 98.7%는 ‘자녀의 키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으며, 99.2%는 ‘키는 큰 것이 좋다’고 밝혀 최근의 ‘자녀 키 키우기’ 열풍을 반영했다. 특히 부모의 68%는 자녀 성장을 위해 조기 성숙을 예방하는 치료를 받아 볼 의향을 나타냈다 학부모들은 다만 병원 성장치료에 대해 우려되는 점으로 78.8%가 ‘부작용’을 꼽았다. ‘치료비용’이나 ‘치료효과’가 우려된다는 답은 각각 10.7%와 9.2%로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 원장은 “아들은 늦어도 중학교 1학년 이전에 딸은 초등학교 5학년 이전에 치료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2007/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