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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 작성일 2006-09-19
- 조회수 13815
환경호르몬 조기성숙을 유발하고, 각종 암도 유발하며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심지어 아이도 유산시키는 환경호르몬.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유해한 환경 호르몬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접시에 담아 데우세요 요즘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만 하면 데워져 나오는 인스턴트 음식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데우면 환경호르몬과 다양한 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접시에 다시 옮겨 데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랩과 호일 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
☞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플라스틱 용기 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알루미늄이 된다.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세요 왜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울 때는 꼭 랩을 씌울까요?
강한 전자파로 음식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랩을 씌우지 않고도 음식은 잘 데워지고 스프레이로 물기를 주고 데우면 음식이 마를 염려도 없답니다.
랩이 녹으면서 환경 호르몬이 나올 염려도 있으므로 랩을 씌우지 마세요. 병조림 식품을 이용하세요
알루미늄 캔으로 되어 있는 통조림은 비스페놀A 같은 중금속이 음식 안으로 녹아 들어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병조림 제품을 적극 이용하세요. 소시지는 칼집을 넣어 데치세요
그냥 먹어도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이 많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그냥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는 것이 원칙.
그냥 데치는 것보다 칼집을 넣어 데치면 속에 있는 첨가물까지 녹아 나와 더 안심이 됩니다. 녹차 우린 물을 적극 이용하세요 녹차는 환경 호르몬의 흡수를 억제하고 몸 안에 쌓여있는 것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육류나 생선, 인스턴트 식품을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몸에도 좋고 향도 좋게 한답니다.
라면은 끓는 물에 잠깐 데쳐 다시 끓이세요 짭잘한 맛 때문에 누구나 한번씩 땡기는 라면. 그냥 끓이면 눈에도 보일 정도로 기름기가 둥둥 떠다니죠.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넣고 젓가락으로 한번 휘휘 저은 다음 꺼내서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도록 하세요.
※ 육류의 지방에는 성장촉진제, 항생제 등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살코기만을 사용합니다.
※ 식기는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섬유질과 엽록소는 체내에 들어간 환경 호르몬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집안에서 줄일 수 있는 환경호르몬 벽지 인쇄할 때 쓰는 잉크 광택제와 도배할 때 쓰는 합성풀에서 유해 물질이 나온다.
☞한지와 집에서 쑨 풀을 쓴다. 바닥재 유해 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닿으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장판지에 콩기름을 먹여 쓴다. 이미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시키고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쓴다. 소파와 쿠션 레자라고 부르는 합성가죽은 독성 플라스틱 기체를 내뿜는다.
천연가죽도 가공 과정에서 염화메틸렌 등 유해 물질을 쓴다.
☞소파 옆에 숯, 식물 등 유해 물질이 잘 달라붙는 물질을 많이 놓아둔다. 카펫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이 많이 쓰인다.
진드기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밖에 없어 더 해롭다.
☞카펫을 깔지 않거나 물 세탁이 편한 순면 제품을 선택한다. 바퀴벌레·개미약 뿌리는 약은 말할 것도 없고 바닥에 붙이거나 바르는 살충제도 상온에서 독성 기체를 내뿜는다.
☞바퀴벌레나 개미를 퇴치하는 데는 은행잎이 효과적이다. 가을에 은행잎을 주워 양파망 등에 담아 바퀴벌레나 개미의 통로에 두면 벌레들이 사라진다.
장난감 재료인 경질 폴리에틸렌은 상온에서는 환경호르몬을 거의 내지 않지만 입에 넣고 빨면 문제가 된다.
☞알록달록한 장난감은 사주지 않는다. 화장지 표백제 등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향기가 나는 화장지는 향료와 물감의 문제까지 더해진다.
☞누렇고 지질이 나빠 보이는 휴지가 건강에 좋다. 욕실 재료인 경질 플라스틱은 비교적 환경호르몬을 적게 내지만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갔을 때는 위험하다. 목욕할 때는 피부의 모공이 열려 환경호르몬이 혈관에 더 잘 들어가기 때문. 대리석 등 천연소재도 100% 천연물이 아니라 돌가루를 합성수지에 반죽해서 만든 것이 많으므로 역시 위험하다.
☞전신욕을 피한다. 방향제 공기청정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후각신경을 마비시키는 이미디졸린 등이 든 상품이 있다.
☞모과, 탱자, 유자, 석류, 숯, 식물 등을 쓰면 공기도 맑아지고 좋은 향기를 낼 수 있다.
집안에서 환경호르몬을 줄이는 방법 2
안방
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바람을 충분히 쐬어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입는다.
② 옷이나 침대 커버를 새로 사면 천연세제로 빨아 쓴다.
③ 장롱은 통풍이 잘되는 디자인이나 재질을 선택한다.
④ 장롱의 습기, 곰팡이, 좀벌레는 환기를 하거나 숯을 사용해 없앤다.
⑤ 전기장판을 사용하지 말고, 어쩔 수 없다면 자기 전에 켜두었다가 잘 때 끈다.
⑥ 모기나 해충이 못 들어오게 방충망을 점검하고, 제라늄 화분(구문초)을 창가에 둔다.
⑦ 가구광택제 대신 식초와 식용유를 3 대 1로 섞어 쓴다.
거실과 현관
① 하루 최소 2번 커튼이나 반투명유리(간유리)를 열어 햇빛이 충분히 집안으로 들어오게 한다.
②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를 뽑아둔다.
③ TV를 최대한 멀리서 보고 습관적으로 켜지 않는다.
④ 순면, 왕골, 대나무 등 천연소재로 만든 커튼, 슬리퍼, 카펫을 이용해 마찰로 인한 전자파 장애를 줄인다.
⑤ 가습기 대신 화분이나 실내 수족관을 놓고 물을 뿌려 습도를 조절한다.
⑥ 신문은 공기가 잘 통하는 장소에서 읽은 뒤 실외에 둔다.
⑦ 난방기구를 틀기보다 옷을 따뜻하게 입는 습관을 들인다.
⑧ 섬유탈취제, 공기청정제,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공부방·놀이방
① 아이방에는 바닥용 우레탄 깔개를 쓰지 않는다.
② 아이가 안전한 장난감을 갖고 노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③ 새로운 교재나 교구는 충분히 환기시켜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쓴다.
④ 아이가 자거나 노는 곳에 가전제품을 두지 않는다. 특히 전자파는 벽도 뚫기 때문에 공부방이나 놀이방 맞은편에 놓지 않는다.
⑤ 꼭 필요하지 않은 플라스틱, 피혁, 비닐 등 합성수지제품을 치운다.
부엌
① 꼭 환기를 시킨 뒤 가스레인지를 쓴다.
② 바퀴벌레나 개미가 잘 다니는 곳에 말린 은행잎을 둔다.
③ 합성세제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④ 야채는 전용세제 대신 깨끗한 물로 여러번 씻는다.
⑤ 플라스틱 발깔개를 천연소재 발깔개로 바꾼다.
⑥ 전자레인지는 되도록 쓰지 말고 불가피할 경우 랩 대신 뚜껑이 있는 그릇을 쓴다.
⑦ 플라스틱 용기를 유리나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으로 바꾼다.
⑧ 새로 산 사기그릇은 물에 한 번 삶아 쓴다.
⑨ 주방용 강력 세척제를 쓰지 않는다.
베란다·다용도실
① 주거관리용 화학제품은 꼭 필요한 것만 둔다.
② 꽃이 핀 화분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므로 꽃이 없는 화분으로만 바꾼다.
③ 항상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시킨다.
④ 창틀이나 바닥에 쌓인 먼지를 잘 닦아 낸다.
화장실·욕실
① 변기 세척제, 곰팡이 제거제 등 합성화학물질을 줄이거나 쓰지 않는다.
② 삼푸, 린스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③ 화장실 방향제 대신 숯을 쓴다.
④ 무늬나 향이 있는 화장지를 쓰지 않는다.
⑤ 욕실에서 더운 물을 사용할 때는 환기시킨다.
⑥ 곰팡이 습기를 없애기 위해 자주 환기시킨다.
환경호르몬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음식물 지방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육류, 낙농제품의 과다한 소비를 줄이고, 먹이사슬에서 낮은 위치에 있는 음식, 즉 식물성식품을 먹는다. 식물보다는 동물이 먹이사슬의 위쪽에 있고 오염물질은 먹이사슬의 위로 갈수록 많은 양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환경호르몬 등의 오염물질은 지방에 축적되는 성향이 있으므로 지방질이 많은 육류는 지방을 제거하고 먹는다. 육류 이외의 식품도 가능하면 지방 함량을 줄이는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 등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염된 하천에서 잡은 어류는 환경호르몬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과일이나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솔로 잘 문지르거나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주방용 세제 또는 식초를 묽게 타서 씻는 것이 농약을 방지하는 길이다.
농약을 적게 사용하여 기른 농산물을 먹어야 하며¸ 균형 있게 짠 식단에 따라 과일¸ 채소 및 곡류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용기 1 회용품, 비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다 1 회용 식품용기의 사용을 되도록 줄이고 가공식품은 주의사항을 읽은 후 조리한다.
식품용기¸ 조리용기는 사용 전에 표시사항을 읽고 지시대로 사용한다. 전자레인지에는 전자레인지용 그릇만 사용하고 가열해서 안 되는 용기에는 뜨거운 음식이나 물을 담지 않도록 주의한다.
플라스틱 용기나 랩에 든 음식을 직접 조리하지 말고 내열성 유리나 도자기로 된 용기에 옮겨서 사용한다.
컵라면을 조리할 때에도 전자레인지에 직접 넣지 말고¸ 다른 용기에 옮겨 담고 끓는 물을 부어 10분 이내에 먹는다.
종이제품은 표백하지 않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닐 제품과 랩의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으로 포장되거나 열로 봉해진 용기에 들어있는 지방성 식품은 되도록 사지 않는다.
청소 주변을 청결히 하고 세제를 함부로 쓰지 않는다 납으로 인한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손을 자주 씻기도록 주의한다. 정기적으로 젖은 걸레 등으로 먼지를 닦아내고 특히 문 옆이나 문 주위를 깨끗이 청소한다.
어린이 장난감도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애완동물의 털 등은 실외에서 손질해 준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수도는 처음 몇 분간 수도물을 틀어 물을 흘려보낸 후 사용한다.
집을 수리할 때는 납성분 페인트에 주의하고 어린이¸ 임신부는 집수리 장소에 있지 않도록 한다. 강한 독성이 있는 세제¸ 살충제의 남용을 피하고¸ 주거지 주변의 정원이나 텃밭에 농약을 함부로 뿌리지 않는다. 바닥과 벽의 깨진 틈을 청소하여 메우며¸ 독성이 적은 약품 등을 사용하여 바퀴벌레 등을 없앤다.
수은 온도계나 형광등이 깨지면 급히 피해 수은증기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몇 분간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젖은 걸레를 사용해서 수은을 치운다. 건전지는 분리수거함을 이용해 따로 폐기하고 되도록 충전용 건전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여 쓰레기 재활용도를 높힌다. 다이옥신의 주된 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시설이므로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플라스틱이나 비닐 계열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해야 할 일이다.
플라스틱이나 비닐 계열은 함부로 태우지 않는다. 이런 쓰레기를 별도의 소각시설 없이 태울 때 발생하는 환경호르몬은 대형 쓰레기 소각 때보다 훨씬 치명적이다. 생활수칙 금연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
어린이가 플라스틱 생활용품을 입에 대지 않도록 하고 어린이용 장난감은 되도록 목재 또는 천연소재를 선택한다.
담배 한 갑을 피우면서 흡입하는 환경호르몬의 양은 쓰레기 소각로 근처에서 하루 종일 공기를 통해서 흡입할 때보다 훨씬 많으므로 금연하도록 한다.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연소로 인해 카드뮴¸ 수은이 환경으로 유출되기 때문에 자동차 운행과 에너지 사용을 줄여야 한다.
취미생활 병충해 및 오염물에 주의한다. 머릿니나 옴¸ 애완동물의 벼룩은 살충제가 함유된 샴푸보다는 바셀린 또는 젤리를 묻힌 촘촘한 빗을 사용하여 없애고¸ 독성이 낮은 항균성 샴푸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기거나 목욕시킨다.
애완동물의 집과 잠자리를 자주 진공 청소하고 청소기의 먼지 주머니는 버리는 것이 좋다. 잔디나 정원을 자연적 방법으로 손질한다.
김을 매고 퇴비를 주며 뿌리덮개를 해준다. 병충해 특성이 잘 알려진 식물을 섞어 심어 해충의 피해를 예방하고 식물이 잘 자라도록 한다. 살충제를 뿌린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에는 가지 않는다.
골프장에서는 살충제 노출이 심하므로 손¸ 골프 티(tee)¸ 골프공을 입에 닿지 않도록 한다. 낚시할 때 잡은 물고기를 먹을 경우도 주의해야 한다.
주로 곤들메기 같은 육식성 어류가 수은에 많이 오염되어 있고 조개나 동물의 기관에는 카드뮴이 농축된 경우가 많다.
칼슘¸ 단백질¸철¸ 아연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카드뮴의 흡수를 막을 수 있다. 물 우물물을 마신다면 지하수 오염에 주의해야하며 농촌의 경우 더욱 그렇다.
먹는 물의 오염은 살충제나 제초제를 뿌리는 계절과 그 직후에 최고도에 달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필터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필터는 호르몬저해 화학물질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여러 연구결과 많은 합성화학물질이 증발되어 실내에 있는 계산대, 탁자, 가구, 의류에 붙어 그것을 만지는 사람들에게 쉽게 달라붙는다. 살충제가 사람에게는 안전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유기생명체를 죽이도록 만들어진 것은 무엇이든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인간이나 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다. 따라서 애완동물의 이나 진드기 등도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으면 더욱 좋다고 생각된다.
또 골프장은 유해화학물질에 폭로될 위험이 매우 높은 곳임을 명심해야한다. 미국의 한 골프장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골프장 경영자들은 농부가 밭에 뿌리는 것보다 최소한 4배 이상의 살충제를 사용한다.
미국 롱아앨랜드 골프장에서 사용되는 52종의 살충제 가운데 7개가 내분비호르몬 저해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장에서는 손을 입에 갖다 대지 말고, 골프를 끝낸 후 바로 손을 씻도록 한다.
또 골프장에서 흘러나오는 냇물에서는 물놀이나 낚시를 하지 않도록 한다. 고구마나 우엉, 다시마, 미역 등 섬유질을 많이 함유한 야채나 해조류는 다이옥신류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하는 효과가 높다는 것을 참고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