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키 성장과 발달 연구를 선도해온
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한방신물질로 숨어있는 키 '쑥' [스포츠칸]
- 작성일 2006-07-13
- 조회수 9853

| [한방비방] 한방신물질로 숨은 키 ‘쑥’ |
| 입력: 2006년 07월 13일 00:21:09 |
키작은 아이들의 몸을 우선 건강하게 만들어 주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약물을 사용해 키를 키우는 한방요법이 좋은 임상성적을 거두고 있다. 하이키한의원(www.highki.com) 박승만 원장팀은 “자체 개발한 신물질 ‘KI-180’을 저성장증 어린이들에게 적용해 치료하고 있다”면서 “만 9~14세 152명(남93, 여59)에 대한 성적을 분석한 결과 성장호르몬 IGF-1의 수치가 평균 13.7%, IGFBP3는 15% 증가됐으며 1년에 8㎝이상 자라는 등 의미있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키크는데 필수적인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는 ‘KI-180’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발육부진에 사용하는 천연 한약성분에서 추출한 것이다. 박원장은 지난 4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학술대회에서 이에 대한 연구발표로 관심을 모았다. 의료진에 따르면 한의학에서는 성장이 느린 아이들에 대해 소화기 허약증, 정신신경 허약증, 호흡기 허약증, 근골격 허약증 등으로 나눠 처방을 한다. 제대로 안크는 아이들은 잘 안먹거나 편식·소화불량·만성설사 등이 흔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안 및 수면장애가 있을 때도 성장이 느리고, 잦은 감기로 비염·중이염·기관지염을 자주 앓는 아이들도 역시 안자라기 때문이다. 저성장증의 기준은 우선 만 2세부터 사춘기 이전에 연간 4㎝ 미만으로 자라는 것이 해당된다. 또 같은 연령대 100명 중 키순서로 3번째 이하, 나이에 맞는 평균키보다 10㎝ 이상 작은 아이들도 이에 속한다.(02)533-1075 〈박효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