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키 성장과 발달 연구를 선도해온
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방송연기자들이 많이 찾는 한의원[Artist]
- 작성일 2004-12-06
- 조회수 9409
‘키박사’ 박승만 원장이 있는 한의원 -하이키한의원 | ||
![]() | '롱다리 신드롬과 '숏다리콤플렉스'란 단어가 유행하는 시대이다. 키는 이미 하나의 사회적 상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현재에만 있었던 것일까? 한의학 고서 '황제내경'에도 남녀의 성장과정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 것을 보면 키에 대한 관심이 결코 금세기의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 |
![]() | ‘황제내경’은 남자 24세, 여자는 21세까지 성장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이는 오장육부와 생식기능의 완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실 키의 성장은 대부분 사춘기에 이루어진다. 이러한 점은 국내 한의학계 내 성장치료 전문가 박승만 원장(하이키한의원)의 지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
| “대부분 키의 성장은 사춘기인 여자 12세, 남자 14세 무렵에 가장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로부터 2년 후엔 차차 성장이 종료되어 갑니다. 공부에도 시기가 있듯이 성장에도 시기가 있습니다.” 박승만 원장은 대부분 ‘내 아이는 키가 크겠지’하고 무신경하다가 시기를 놓치고 후회하는 경우를 상담을 통해 자주 접한다.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해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아이를 훌쩍 키울 수 있습니다. 100명중 앞에서 3번째나 사춘기 이전 키 성장이 연평균 4cm 이하이면 반드시 성장장애를 의심해야 합니다. 키는 유전적인 요인이 어느 정도는 좌우한다고 해도 주변의 여건이나 영양상태, 운동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박원장은 밝힌다. 2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성인남성의 평균키는 168cm, 이에 비해 현재는 174cm에 접근한다. 이는 영양상태와 주변여건의 중요성을 객관적으로 드러내는 점이다. 박원장은 경험적으로 우유를 많이 먹는 아이들의 키는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을 극복하고 더 큰다는 점을 강조한다. 물론 우유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을 잘 먹고 잘 뛰어노는 아이들은 더욱 잘 자란다. 그러나 아이들을 둘러싼 여건은 그런 사치를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성장이 더딘 아이들의 공통점으로 박원장은 비위가 약하고, 잔병치레가 많다는 점을 꼽는다. 특히 식용부진이나 소화불량, 복통, 잦은 감기, 아토피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밤에 이루어진다. 밤에 숙변을 취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성장이 느릴 수밖에 없다. 하이키한의원은 이러한 종합적인 문제를 고려하여 각자의 원인이나 체질에 따른 처방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비위를 다스려 영양상태의 균형을 회복하게 한다. 또한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을 증가시켜 자연스러운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치료한다. 요즘 ‘키가 잘 크려면 어떤 음식, 운동, 생갹육活?좋다’는 정보가 범람하고 있다. 그런 정보 중엔 “성장판이 열려야 키가 큰다” 하는 말이 횡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승만 원장은 “성장판이 열려서 갑자기 키가 자라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성장판이 점점 퇴화하여 종료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림ㅁ에 성장판은 모두 있지만 키에 관련한 뼈는 다리 쪽의뼈를 중시한다. 그곳에는 성장판이 발목에 1군데, 무릎에 2군데, 대퇴골과 골반 뼈에 각각 존재하며, 사춘기 이전에는 굳이 X선으로 성장판을 조사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박원장이 개발하여 성가를 올리고 있는 성장촉진제인 ‘활혈성장산’은 동의보감에 수록되어 있는 처방에서 비위를 건강하게 하는 처방과 근골격을 강하게 하는 약을 배합한 것으로 소화와 흡수를 도와 잔병치레를 덜어준다. 박승만 원장은 한방치료의 임상연구를 통해 성장호르몬이 40%증가와 월평균 0.6cm의 성장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그에게 성장 치료받은 사춘기 이전의 남자아이들은 대략 연평균 8cm, 여자아이들은 7cm 정도 키가 자랐다고 한다. 하지만 사춘기 이후엔 tm 효과를 장담하기 어려우니 치료시기를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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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호르몬의 인위적 투여는 사실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양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은 키 성장과 관련하여 행해지고 있는 사춘기 이전 성장판 X-선 촬영과 성장호르몬 주사요법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의 한방성장 치료 요법은 사실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연구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그의 한방치료요법은 한국식품개발원과 공동으로 성장발육을 돕는 성분을 추출하여 다양한 관련 상품이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런칭한 프리미엄급 우유 ‘연세 자녀사랑 키박사우유’가 대표적인 상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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