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키 성장과 발달 연구를 선도해온
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굿바이 보이’ 연준석, 폭풍 성장 모습에 이목 집중
- 작성일 2011-06-06
- 조회수 12652
‘굿바이 보이’ 연준석, 폭풍 성장 모습에 이목 집중
| ||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 ‘개 같은 내 인생’이란 제목으로 소개됐던 영화 ‘굿바이 보이’의 개봉을 앞두고 연준석은 키 181cm의 훌쩍 자란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그는 여전히 앳된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소년이 아닌 남자의 향기가 강하게 풍겼다.
이에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한효주의 자폐아 동생으로 얼굴을 알린 연준석의 급 성장한 연기력에 많은 영화계 및 대중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그의 성장 비결에 대한 궁금증도 날로 커져 가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키 성장 비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키 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유전적 원인은 23%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며 “키 성장에 방해가 되는 질환이나 환경만 개선해주어도 충분히 키가 클 수 있다”라고 입을 모은다.
우선, 키가 또래보다 작은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드물게는 선천적인 골격장애나 염색체 이상 등의 질환에 의한 성장장애가 있을 수 있고 유전적인 요인, 영양부족, 식욕부진, 소아비만, 비염, 천식, 아토피, 성조숙증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에 이러한 성장장애의 원인을 없애고 아이를 1cm라도 더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성장관리 비법에 대해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인천점 이석준 원장에게 들어보았다.
▋ 성장에 유리한 균형 잡힌 식단 챙기기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챙겨야 할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세 가지. 단백질은 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동시에 신체의 구성성분인 만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또 뼈를 만들며 성장을 돕는 칼슘은 우유 및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 멸치, 뱅어포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고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도 성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므로 충분히 챙겨먹는 것이 좋다.
▋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숙면
키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성장호르몬은 일반적으로 깨어있을 때보다 수면 중에 많이 분비된다. 따라서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특히 성장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밤 10시에서 새벽 2시까지는 가급적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숙면을 위해 잠들기 2시간 전에는 과격한 운동이나 TV시청, 컴퓨터 사용 등은 금물이다.
▋ 키 크려면 운동은 필수
운동은 성장판을 튼튼하게 해 뼈와 근육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성장판 주위의 혈액순환과 대사활동을 늘려 성장과 발달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체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댄스, 배구, 테니스, 철봉에 매달리기, 줄넘기,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의 운동을 너무 과하지 않을 정도로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 한방치료를 통한 체질개선 및 성장촉진
또래 친구들보다 작거나 1년에 4cm미만으로 자랐다면 원인을 찾아서 체질에 맞는 한방치료를 통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도와줄 수 있는 치료를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이키한의원에서는 성장치료를 위해 먼저 뼈 나이, 성장판의 개폐여부, 체성분 검사, 사춘기 진행단계 및 성장호르몬 분비여부 등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실시한다. 다음은 문진표와 검사결과를 토대로 아이의 성장환경과 신체조건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재 아이의 식습관 및 식사량, 수면습관, 후천성 만성질환 유무를 확인한 후 처방과 진료계획을 세운다.
하이키한의원에서 처방하는 ‘키 크는 한약’은 체질과 질병에 의한 치료한약과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가시오가피, 천마 외 17종의 천연한약재를 함께 처방한 이른바 '성장탕'으로 아이의 상태에 따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질환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 치료할 수 있는 약재를 함께 처방해서 성장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출처: bntnews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msuj@bntnews.co.kr
입력: 2011-06-04 12:07 / 수정: 2011-06-04 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