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키 성장과 발달 연구를 선도해온
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한의신문] 항생제로 감소한 유익 장내세균 한약복용시 정상화 빨라진다
- 작성일 2010-03-30
- 조회수 72370
항생제로 감소한 유익 장내세균
한약 복용시 정상화 빨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최근 흰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항생제를 복용한 직후 한약 등을 먹으면 흡수율이 크게 낮아져 효과가 적어진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약리연구과 정호상 연구관은 “항생제 투여로 유산균 등 장내 세균수가 감소하면 일부 한약과 건강기능식품의 약발이 듣지 않는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한의학 방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은 기일원적 생명인식으로 복합제로서의 효능을 강조하고 있다.
예컨대 일본의 토야마대학 천연물의학연구소 TANI Tadato교수와 HE Ju-Xiu교수, AKAO Teruaki교수는 ‘J Pharm Pharmacol’과 ‘Biological & pharmaceutical bulletin’에 발표한 논문에서 장내세균이 항생제로 손상이 되었더라도 한약을 투여하면 효소 생산 박테리아 성장이 촉진돼 오히려 빠르게 정상적으로 흡수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시 말해 한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오히려 장내 유익 세균의 정상화를 촉진시켜 한약의 효과가 정상적으로 발휘됐다는 사실은 질병에 대한 한약 처방은 이미 이같은 현상을 포괄하고 있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한의신문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한약 복용시 정상화 빨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최근 흰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항생제를 복용한 직후 한약 등을 먹으면 흡수율이 크게 낮아져 효과가 적어진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약리연구과 정호상 연구관은 “항생제 투여로 유산균 등 장내 세균수가 감소하면 일부 한약과 건강기능식품의 약발이 듣지 않는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한의학 방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은 기일원적 생명인식으로 복합제로서의 효능을 강조하고 있다.
예컨대 일본의 토야마대학 천연물의학연구소 TANI Tadato교수와 HE Ju-Xiu교수, AKAO Teruaki교수는 ‘J Pharm Pharmacol’과 ‘Biological & pharmaceutical bulletin’에 발표한 논문에서 장내세균이 항생제로 손상이 되었더라도 한약을 투여하면 효소 생산 박테리아 성장이 촉진돼 오히려 빠르게 정상적으로 흡수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시 말해 한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오히려 장내 유익 세균의 정상화를 촉진시켜 한약의 효과가 정상적으로 발휘됐다는 사실은 질병에 대한 한약 처방은 이미 이같은 현상을 포괄하고 있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한의신문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