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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조숙증·성장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 작성일 2009-01-08
- 조회수 10985

| 키도 쑥~ 자신감도 쑥~ | |
| 소화불량·아토피·알레르기·비염 성장 방해 | |
| 기사입력(2009-01-07 17:50) | |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으로 더 키울 수 있어
평균 키는 커졌지만 아직도 키 작은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많다. 특히, 외모 지상주의로 인해 고민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이들까지 있다.
7일 성장전문 하이키한의원(대표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2007년 1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성장이 느린 만 8~15세 387명(남 132·여 255명)을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등 천연한약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이용해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의 분비를 28.7% 상승시켜 키를 자라게 했다고 밝혔다.
하이키한의원은 1년에 키가 4㎝ 미만으로 자라는 성장장애 어린이들에게 이 생약물질을 처방해 복용하도록 한 결과 사춘기 이전의 경우는 연평균 남녀 7㎝, 사춘기 연령의 남녀는 각 8.8㎝와 7.2㎝가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성장이 느린 아이들의 성장호르몬(IGF-1)을 비교한 결과, 치료 전 평균 195ng/㎖에서 치료 후에는 251ng/㎖로 평균 28.7% 가량 증가했다. 골형성 능력과 뼈 성장지수를 나타내는 단백질인 ALP(Alk. Phosphatase)는 486IU/L에서 578IU/L로 19% 증가했다. 성장호르몬의 일종인 IGF-1은 키가 크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 물질로 알려져 있다. ALP 역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뼈를 만드는 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수다. 뼈가 잘 자랄 때는 이 수치 역시 증가하게 된다.
성장이 느린 성장장애는 사춘기 이전에 1년에 4㎝ 미만으로 자라거나 성장호르몬이 부족할 경우에 발생한다. 임상적인 특징은 식욕부진과 편식 소화불량 등 소화기가 약한 경우가 35.2%,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28%, 부모의 키가 작은 가족력에 의한 경우는 25.7%,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9% 등으로 나타났다. 알레르지 질환 중에서 우유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 단백질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성장이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한 것이 원인이 돼 아토피와 알레르기 비염, 잦은 설사와 복통을 유발해 성장도 방해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인 알레르기 식욕부진 이외 성조숙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원장은 “천연한약재가 몸을 건강하게 하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자연스럽게 키가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줘 유전적인 키보다 7㎝ 정도는 더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에 사용된 천연한약 성장촉진 물질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이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다.
성장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고 이 물질이 제대로 사용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키를 크게 하는 원리다.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하루 1000개 줄넘기 하고 10시에 자고 우유 1ℓ와 치즈 2장을 꾸준히 먹는다면 방학 동안에 2㎝ 이상은 키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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